딩크족으로 산다고해도 사람이란게 실수도 할수있는것이죠.
적은양의 정자로도 임신이 될 가능성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요.
아이가 생기고 난직후 우린 딩크족이니까 지워야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반면
그렇게 피임에 신경쓰는데도 아이가 생겼다는건 뭔가 큰의미가 있을거야 우리 키우자라고 생각하고 딩크족에서 일반 부부로 전환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만약 후자라면 아이가 생겼다는것에 커다란 기쁨을 느낄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라는게 되는것은 무섭지만 막상되고나면 너무나 기쁘고 설례는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