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댕크데이" 와 같은 역사 비하 발언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 왜곡은 무지와 더불어 반복 유통되는 자극적 주장과 이를 걸러낼 검증 체계의 부재에서 비롯되었다고 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 강화가 필요합니다. 특히 식민지 시대와 근대화 과정의 독재 왜곡, 민주화 운동 폄하 등은 올바른 역사 교육이 필수입니다. 또한 역사 왜곡이 퍼질 때 마다 반박할 수 있는 공공 기관, 학계의 대응이 절실하며, 적절한 처벌도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도 요구됩니다. 표현의 자유를 이유로 역사 왜곡과 비하를 허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사회적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 정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