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를 고물상에 자주 조금씩 갖다 팔면 민폐일까요?

파지를 고물상에 자주 조금씩 갖다 팔면 민폐일까요?

사무실 바로 옆 건물에 고물상이 있어요.

그냥 문 앞에 놓으면 가져가는 분이 있긴한데 돈 모아서 간식 살까 싶어서요. 이 근처에는 폐지 가져가는 분이 없넹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지를 고물상에 자주 조금씩 갖다 파는 것이 민폐일지 여부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우선, 고물상이 그 파지를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하지 않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사무실 앞에 놓고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하거나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런 행동은 민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지를 잘 정리해서 고물상에 가는 것이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웃의 반응이나 주변 상황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조금씩이 어느정도의 양인지 모르겠지만 고물상에서 매입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대부분 kg 단위로 매입하는데 그 기준이 되는 kg부터 확인해보시고

    기준점 맞춰서 파지를 모으신 후 고물상에 파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즘 워낙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고물상에서도 소량 매입은 잘 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파지를 모아둘 곳이 없으면 자주 조금씩 잦다 팔아도됩니다~~고물이 비싸게되면 도독을 맞을수도 있으니까요?조금씩 팔아도 아무 상관 없을것같네요~~

  • 파지도 자원이지요! 자원재활용으로 지구도 지카고, 약간의 용돈도되구요~ 적은량은 돈이 되지는 않겠지만 그냥 버리기는 아까운거니까요~~

  • 파지를 고물상에 조금씩 갔다가 주셔도전혀 민폐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가격이 형편 없어서 돈을 별로 못 받으실겁니다. 1킬로그램에 ㅣ00원 정도요.

  • 일단은 폐지 같은 경우에는 엄청 소량 가져다 준다고 돈이 되지 않습니다 보통 폐지 같은 경우에는 키로 단위로 책정을 하지만 어지간히 많이 가지고 가지 않는 이상 과자값도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저 같으면 가져다 주는 수고를 하는 거보다 차라리 그냥 놔둘 거 같습니다

  • 회사주변에 파지를 줍는

    사람이 없다면, 이를 조금씩

    모아서 고물상에 가져가 팔아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버릴것을 재활용하면,

    환경이나 경제적으로 누이 좋고

    매부가 좋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