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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힘내자!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힘내자!

저는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세상에서 노출하면 쉬운여자로 보이죠?!

이렇게 질문하는이유는요

조카가 이제야 중 1 인데요 조카가 카톡프사에

보고 놀랬습니다. 나시나 속옷이 보이고 잠바에다가 하얀색 나시 입고 어깨 배 노출시키면서 까지 돌아다니고 심지어 조카가

배경이 놀이터이고 밤인데 저렇게 다니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세상이 험한데

걱정이되고요 솔직히 좋은말이지 나쁜말은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형부한테 직접 말했어요 사춘기라고 하는데 호기심이라고하고요 화장품도 많다고 하고 뭘 많이 사는것같더라고요... 통제가 불가능하고 안되는걸로 보인더라고요 포기했다고 하더라고요 형부가 친구들분들한테 물어보니

놔두면 알아서 되돌아온다고하는데.... 그리고 심지어 가출 한번 했다고하고요 말엄청 안듣는다고 했어요 엄청 겪고나서 포기 하셨나봐요... 근데 부모가 단단해야하는데 아슬아슬하니까 조카가 부모를 만만하게 자기가 위라고 생각하고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오냐오냐하고 키우는데... 말을 안듣는 가능성이 높은더라고요.. 근데 형부가 자존심이나 승부욕이나 강한걸로 알고있는데 화가나면 말투가 사람한명 죽일거처럼 툭툭싸고요 좋은말인데 안들어요 형부도요

알아서하게 놔두고하든라고요 그리고 형부 먼저 전화왔고요 안하던샤람이... 갑자기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호기심이라고 하고 그 사춘기가 가난하면 사춘기 안온다고 하고

가난하지않으면 샤춘기가 온다고 하는데 그말이 맞나요?!... 근데 형부 딸은 이미 사춘기가 생겼는데요... 저한테 어렸을때도 말을했어요... 제가 벌써 25살인데 형부가 오십몇살인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큰언니 42살 이고요 나이가 많아도 철이 둘다 없는것같아요 당뇨나 질병있는데 의사가 술 먹어도된다고 했다네요... 형부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어떤의사가 술 권유하고 먹어도 된다고 하시나요?! 아무리 아이가 그렇게 입으면 안된다고 알려줘야하는데.... 참 좋게 말해줘도 이겨먹을려고하고 화를내더라고요.. 전화 안 한지 꽤 됐는데 오더라고요 호기심이있어서 옷도 노출하면서 까지 입나요?! 그리고 저희 친구들도 안입는데 또 그렇게 입는 사람은 못본것같은데 눈이오고 겨울인데 저렇게 입는다는거

너무 충격이네요 그리고 그렇게 어떤 사람으로 보일것이고 그리고 만약에 안좋은쪽으로 성범죄자들 출소한분들 많은데 저렇게 입으면 당하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그 지역이 사건사고 많이 일어나는 지역인데 참 자기 딸이 그렇게 다녀도 상관없다고하고 카톡에다가 노출증 환자처럼 무슨 거의 옷을벗고 찍는데 놔두라고요 하시네요 여자인데 조심히해야하는데 그렇게 안하면 사고치고나서 죽네사네 할것면서 그렇게 교육안하는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자기 딸도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히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애초에 자기 자식밖에 모름.... 차별해여....

그렇게 하면 저도 그아이가 뭘하던 어떻게 하던 당하던 그럼 신경안써야 되겠네요 더 말하면 이간질하고 욕하더라고요 부부가 끼리끼리하고 그아이들도 그렇고요 부모가 저러니 참.... 아이들이 인사도 안해요 화장만 쳐하고 참... 진짜 용돈도 주기 싫더라고요 아이라면 아이답게 해야하는데 어른답게 허니까 징그럽고요 보기도 안좋고 제가 그이야기들도 하면 뱓아줘야하는데 안듣고 듣기 싫으니 화나는 말투로 이야기하고요 저희는 다 듣고 대답하고 알았다고 하고 조심하는게 그사람들은 안들어요 말은 안듣고있고요 귀가 문닫았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로아프로

    아프로아프로

    아무래도 여성이 노출하는 복장으로

    외부를 돌아다니게 되면 남성들에게 불필요한 시그널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일 것입니다.

  • 요즘 참어려운 세상 입니다.

    옛알세상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말한다고 말듣는 세상이 아닙니다.

    말잘못하면 부모도 고발하는 세상입니다.

    조카만 그런것이 아닙니다.

    요즘 주변에는 그런 아이들이 많습니다.

    마음이 그리되면 고치기 힘들어요

    본인 스스로 마음이 고쳐질때 까지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으며,

    그리고 강제나 강압은 절데로 안됩니다.

    평소에 부모님과 삼촌 주변 가족분들 께서 더욱 사랑으로 감싸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