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라는 나이는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에 전혀 늦지 않은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호주는 만 30세까지 비자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도전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취업이 힘든 상황에서 발생하는 공백기가 걱정되시겠지만 현지에서 쌓는 영어 실력과 다양한 사회 경험은 나중에 돌아왔을 때 본인만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학 성적 취득이나 직무 관련 활동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다녀온다면 기업에서도 이를 긍정적인 자기 계발 시간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지금이 아니면 평생 해볼 수 없는 경험이 될 수도 있으니 용기를 내어 넓은 세상을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