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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할때 세부사항을 이야기 안해줘서 힘듭니다.

업무를 할 때 단순하게 물건을 받아오라고 시켜서 별로 없는 줄 알았더니 엄청 많아서 겨우 힘들게 들고 온 적도 있고요. 물건이 어떤 것인지 이야기를 해줘야지 그냥 옆에 두고 이야기도 안 하고, 말을 안 하는데 매번 물어봐야 하고 힘드네요. 이런 상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어차피 업무는 반복되는 것이니깐요. 그간의 업무패턴을 파악하셔서 직접 대처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남보다는 내가 바뀌는게 좀더 수월합니다.

  • 업무지시를 제대로 정확하게 주지 않는 상사에 대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상사분은 그동안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쉽게 바뀔 것 같지 않습니다.

    상사에게 업무 지시 받을 때 꼭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귀찮더라도 질문이 잦으면 상사분도 느끼는 바가 있을 것 같아요.

    질문을 많이 해서 천천히 상사분 변화를 시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어쩔 수 없습니다

    계속 물어보셔야됩니다

    물어보는게 힘들다고 안물어보면 나중이 더 힘들잖아요..?

    상사가 귀찮아해도 더 귀찮게 꼬치꼬치 캐물으세요 그럼 다음부턴 조금이라도 얘기해줄거에요

    정 힘드시면 회의때 건의해보세요

    아니면 면담도 좋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업무지시할때 세부사항을 이야기를 안해주신다면 가기전에 무엇인지 확실히 물어보고 가시면 됩니다.계속 물어봐야 나중에 다른사람한테 시키건가 알려주시던가 하실것입니다.

  • 업무 지시할때 세부 사항을 이야기 안해주는 직장 상사의 경우 업무를 받을 잘 물어 보고요. 나중에 팀 회의시에 이 부분엉 대한 건의를 하심 좋겠습니다.

  • 옛말에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는 말이 있잖아요. 상사의 지시사항을 정확히 숙지가 안된다면 본인이 이해할때까지 물어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경력이 쌓여 일하기 편해집니다

  • 상사는 직원에게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상세 사항을 알려줄 의무가 있는데 너무 이기적인거 같습니다. 업무지시를 하면 상세하게 물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정도도 알아서 못하느냐는 말을 들어도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면 결국에는 상세하게 가르켜 주는 것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귀찮음이 많은 사람이여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를 계속 다니시려면 빠르게 적응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일 시킬 줄을 모르거나 서툰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프로세스가 있으면 필요한 물건 리어카 칼 필기도구 무엇이 필요할지 모릅니다 알고서 안 한다면 나쁘게 받아들일 수가 있으나 제가 볼 때는 일 시킬 줄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