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할 때 단순하게 물건을 받아오라고 시켜서 별로 없는 줄 알았더니 엄청 많아서 겨우 힘들게 들고 온 적도 있고요. 물건이 어떤 것인지 이야기를 해줘야지 그냥 옆에 두고 이야기도 안 하고, 말을 안 하는데 매번 물어봐야 하고 힘드네요. 이런 상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상사는 직원에게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상세 사항을 알려줄 의무가 있는데 너무 이기적인거 같습니다. 업무지시를 하면 상세하게 물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정도도 알아서 못하느냐는 말을 들어도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면 결국에는 상세하게 가르켜 주는 것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