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특히 이탈리아나 프랑스 같은 관광이 많은 곳에 아직까지 소매치기가 여전합니다.
수법이 교묘해졌어요 현지 사정에 어두운 외국인은 가장 쉬운 표적이 됩니다.
요즘은 서명운동을 해달라하며 시선을 끌다가 오물을 묻히고 닦아주는 척하며 훔치는 수법이 늘고있어요
처벌은 경미합니다. 유럽국가에서는 단순 소매치기가 경범죄로 속합니다.
폭력을 하지 않는다면 구속 수사가 어려우며 벌금형인 경우가 많아요
피해자가 외국인 관광객이다 보면 신고 절차도 복잡하면서 증언이나 재판 절차를 끝까지 밟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한다고 봐야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