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나 기분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이 많지 않는 걸 좋아하긴하는데 그래도 여름에 가는 바닷가가 좋긴 한 것 같아요.
사람이 너무 많으면 힘들긴하지만 여행 온 느낌이 강하게 나기도 하고 물놀이를 하거나 친구들이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겨울바다는 생각을 정리할게 있거나 힐링하고 싶을때 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파도소리만 치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데요.
뭔가 지치거나 복잡한 고민이 있을때는 이런 고요함이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날씨가 추운걸 또 별로 안좋아해서 오래 있는 것보다는 잠깐 있다 오는 것이 좋죠.
사람많은 것과 날이 추운것을 싫어하긴하지만 상황이나 기분에 따라서 어떤 바다를 좋아하는지도 달라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