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의집에놀러와서..어서이사해 라든지 여기말고 다른집사지
은근히 집이별로다라고 말하는경우 무슨심리일까요 저는 남의집놀러가면 그냥 집좋네 칭찬하기바쁜데 매우솔직한건 무례한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의 집에 놀러와서 남의 집 나브니 이사가라든지 그런말을 하는 사람들 상대할 사람이 아닙니다. 칭찬은 못할망정 이사하라는 것은 무슨 심뽀인가요. 앞으로는 그런 사람 절대 초청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그런분들은 배가 아파서 그런거 아니면 진짜조언하는거 같은데 .. 근데 이미 이사한거 좋은말만좀 해주는게 나을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눈치가 없고 무례한게 맞습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고 해도 해야될 때가 있고 하지말아야 할 때가 있는 법인데요
그걸 있는 그대로 말해버리면 사회성이 부족한것입니다.
그냥 그런 사람들은 그런 공감성이 부족한 사람들이라 절제가 안 되는것이지요
그냥 무시하거나 연을 끊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남의집에놀러와서..어서이사해 라든지 여기말고 다른집사지은근히 집이별로다라고 말하는경우 무슨심리일까요 저는 남의집놀러가면 그냥 집좋네 칭찬하기바쁜데 매우솔직한건 무례한걸까요
남에 집에 놀러 와서 어서 이사해 라든 지 여기 말고 다른 집을 사지 라던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대체 어떤 심리인 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남을 깍아내려서 내 자존감을 채우고 남을 떨어뜨려서 상대적인 내 지위를 높게 하려는 알량한 속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정말 부모님을 잘못 만나서 가정교육을 못 받아서 무례한 게 뭔지도 모르고 내 쪼대로 하는 거라고 보셔야 하죠 그냥 손절 치시는 게 답입니다
매우 솔직한 것은 당연히 무례한 겁니다
애초에 솔직하다를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남들의 시선따위 신경쓰지 않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내 뱉는 다는 것인데
그게 무례한 것이랑 다를 바가 없죠
적당히 솔직하면 괜찮지만 저 정도면 제가 앞에서 말한 두가지 사례 중에 하나일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의 집에 가서 "어서 이사해" 또는 "다른 집 사라"라고 말하는 것은 무례하게 들릴 수 있죠. 이런 말은 상대방의 집에 대한 비판이기 때문에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표현하려는 의도일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예의가 중요합니다. 대체로 남의 집을 칭찬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 더 적절하고 배려심 있는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