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분히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생각하는 배려있는 행동이기도 해요. 하지만 지인이 집들이를 한다던가 등 이유가 있다면 너무 거절하는 것도 오히려 독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가 정말 A라는 사람을 싫어하고 조금 멀어지고 싶은데 자꾸 친한 척 집에 초대한다.. 이런 명목이라면 안가도 되지만,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고 싶은 지인의 초대라면 1~2번 정도 거절해보다가 그냥 승낙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랑 성격이 비슷한 거 같이 보입니다 저도 남의 집 잘 놀러 가지 않는데요 이상하게 남의 집 가면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되지도 않고 앉아 있으면 너무 불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도 친구 집이라든지 남의 집 이상하게 잘 안 가지더라고요 성격이 예민하신 분들은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