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전은 어디까지 해야하나??

지방의회 의원들은 그 지역의 국민들을 대변하는 대변자다. 그러기에 시장이나 군수에대해 국민들을 대신해 견제와 감시를 한다. 이런 위치에 있는 지방의회 의원이란 사람들이 국민 위에 군림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각종 행사, 국민들이 보는 곳에서 최고 대우에 의전을 해달라고 하는 생각이하의 요구를 하고 있다. 의원들을 위해 지방의회 공무원이 자리를 지키는 것은 아니다. 이런 요구들을 의원들을 위해 진행해야 할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지방의회 의원들은 의전을 받기는 받아야 하겠지만

    국회 의원도 아니기 때문에 최소화된

    혹은 절제 된 수준의 의전만

    제공해도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고 생각해요.

  • 지방의회 의원에게 기본적인 의전은 필요하지만, 그 의전이 특권이나 군림 수준으로 가면 문제가 된다고 보는 게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지방의원은 시민을 대표하는 공직자이지 상급 권력자가 아니기 때문에, 행사진행이나 공식 일정에서 직책에 맞는 예우는 받을 수 있어도 과도한 특혜나 과잉 의전을 요구하는 건 비판받을 여지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