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그 친구가 매우 답답하고 힘든 가운데 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토로하는거예요.
사람은 자기 이기심의 존재라서 자신의 마음을 알아줄 사람이 있기를 원하면서도 동시에 마음의 이해를 바라는 사람은 배척하는 것입니다 .늘 본인이 즐겁고 행복한 가운데 있길 바라기에 조금이라도 어둡거나 불안감을 조성하는걸 견디지를 못하는것이죠. 그래서 세상엔 진정한 친구가 존재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친구에게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하고 답답한건 알지만 해결해줄수 없는 문제임을 얘기하세요. 듣다보면 같이 우울해진다고요..친구가 그나마 도울수 있는건 사실 그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해주는것인데 사람마다 다르기에 쉽지는 않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