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태아의 청각은 보통 임신 25주 정도가 되면 외부의 큰 소리에 반응 할 정도로 발달이 된다고 합니다.
아기는 태어나면서 부터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7~10개월이 된 아기들은 주변에서 나는 아주 작은 소리도 구별할 수가 있을 정도로 청각이 발달하게 되는데요.
가족의 목소리를 듣고도 누구인지 알아차릴 수 있고, 부스럭거리는 소리에도 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
출생 직후에서 생후 4개월 경이 심한 청각장애인 조기발견 할 수 있는 시기라면 7~10개월은 경한 청각장애인 조기에 발견해야 하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