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페미니스트라면 여성인권을 존중하고 여성차별에 반대하며 남녀를 동등하게 하고자 하는것이 주바탕이 되는게 맞는데요.
변종이라 해야할까 그 목적이 달라진 단체들이 페미니스트들의 평판을 낮추고있다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남녀 공존이 아니라 한국남자는 한남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남자는 늑대며 예비 성범죄자다같은 말도안되는 논리로 남녀를 갈라치기하여 남자편 여자편을 나누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페미인척하는 다른 무언가가 계속 보이면서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남녀들은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니 자연히 폐미하면 뭔가 욕같은 느낌이 되어버린거라 봐야할듯하네요.
아무튼 국가가 있어야 페미도 있을수있는것인데 20~30년후면 젊은세대가 거의 전멸하게되어 대한민국의 존망이 불투명하다 할정도로 혼인과 출산률이 점점 낮아지고있는 이때에 남녀 갈라치기를 고의적으로 하려는건 솔직히 좋게 보일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정말 올바르게 여성인권을 부르짖는 분들도 계시긴할거에요.
사람들이 한가지는 알아야하는게 조국이 국가가 존속해야 자신들의 이상들을 이루기위한 투쟁이 의미가 있는것이라는걸 꺠달을 필요가 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