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는 혐오스럽다?존중해야한다?

요즘 페미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글만 봤을 땐 페미가 여성 우월적인 사상?이라 생각했는데

검색을 해보니 여성 차별에 대해 반대하고 여성 인권을 존중하는 내용이더라구요?

더 찾아보니 외국 남여 상관 없이 대부분이 페미니스트인데 우리나라만 왜 페미를 싫어 하는지 모르겠어요

너 페미야? 이러면 기분이 나빠 하는 이유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상적인 페미니스트라면 여성인권을 존중하고 여성차별에 반대하며 남녀를 동등하게 하고자 하는것이 주바탕이 되는게 맞는데요.

    변종이라 해야할까 그 목적이 달라진 단체들이 페미니스트들의 평판을 낮추고있다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남녀 공존이 아니라 한국남자는 한남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남자는 늑대며 예비 성범죄자다같은 말도안되는 논리로 남녀를 갈라치기하여 남자편 여자편을 나누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페미인척하는 다른 무언가가 계속 보이면서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남녀들은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니 자연히 폐미하면 뭔가 욕같은 느낌이 되어버린거라 봐야할듯하네요.

    아무튼 국가가 있어야 페미도 있을수있는것인데 20~30년후면 젊은세대가 거의 전멸하게되어 대한민국의 존망이 불투명하다 할정도로 혼인과 출산률이 점점 낮아지고있는 이때에 남녀 갈라치기를 고의적으로 하려는건 솔직히 좋게 보일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정말 올바르게 여성인권을 부르짖는 분들도 계시긴할거에요.

    사람들이 한가지는 알아야하는게 조국이 국가가 존속해야 자신들의 이상들을 이루기위한 투쟁이 의미가 있는것이라는걸 꺠달을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 너 페미야? 이러면 기분이 나빠 하는 이유가 뭘까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래의 의미에서 벗어난 의미로 한국에서는 변질 되어서 변질된 의미로 받아 들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의 취지는 정말로 좋지만 뭐든지 시간이 지나면 변질되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만 극단적 페미니스트를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외국에선 그런 사람들을 PC라는 다른이름으로 부르는 거죠.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는 행동을 100% 선이라고 생각하며 반대자들은 사회의 쓰레기라고 호도하기 때문에 당연하게 욕을 먹습니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서 활동하는 것은 민주주의 시민으로써 당연한 권리입니다만

    그것을 마치 절대적 진리처럼 추종하는 광신적 행동은

    여성이단 종교던 학문이던 어디던 간에 민폐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페미니스트는 약간 변질된 경향을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남자 혐오와 여성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많이 활동하는 것으로 보여요.

    정상적인 페미니즘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