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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은 시대가 바뀌면서 어떻게 변한건가요?
짜장면은 시대가 변하게되면서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합니다.
옛날 짜장면 과 지금 짜장면의 차이가 있다면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거에는 캬라멜 소스를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캬라멜 소스를 섞고 과거에는 제철 야채, 그러니까 시래기나 감자 같은 야채를 넣었던 것에서 양파나 감자, 당근, 고기를 넣은 짜장면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라드유로 재료를 볶던 것을 식용유로 볶게 되기도 했지요.
짜장면의 시대의 따른 변화를 질문 해주셨는데요
예전 짜장면 같은 경우 라드 즉 돼지비계로 기름을 사용하여 양파 양배추 춘장을 볶아서 만들어습니다.
특히 사자표 춘장을 사용하여 춘장을 튀겨서 만들었습니다. 현재의 짜장면의 경우 라드를 사용하지 않는 중국집이 많고 우리에게 익숙한 사자표춘장을 쓰지 않는 것도 많고요
그래서 예전에 라드에서 나왔던 구수한 맛이 나지않고
현재의 맛이 되었습니다.
1970년대에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 잡았구요.
춘장과 국수를 비벼 먹는 방식으로, 밀가루 부족 시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죠
지금은 가격이 차이가 많이나구요
쟁반짜장 해물짜장등 종류가 다양해 졋습니다.
한국 자장면의 경우 임오군란이후부터 우리나라에 정착해 살기 시작한 청나라 요리사들이 차린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유래가 되어 오늘날의 자장면까지 오게되었는데요.
초창기의 자장면은 춘장과 감자 양파가 들어간 전형적인 옛날자장의 모습을 하고있고요.
우리나라 민도들의 삶이 좋아지기 시작한 1980년대 에는 돼지고기뿐만아니라 해산물까지 첨가된 고급형 자장면이
등장하게 되었고
그떄 트렌드기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의 자장면이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지금의 자장면이 조금더 단맛이 강한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