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장면의 경우 임오군란이후부터 우리나라에 정착해 살기 시작한 청나라 요리사들이 차린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유래가 되어 오늘날의 자장면까지 오게되었는데요.
초창기의 자장면은 춘장과 감자 양파가 들어간 전형적인 옛날자장의 모습을 하고있고요.
우리나라 민도들의 삶이 좋아지기 시작한 1980년대 에는 돼지고기뿐만아니라 해산물까지 첨가된 고급형 자장면이
등장하게 되었고
그떄 트렌드기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의 자장면이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지금의 자장면이 조금더 단맛이 강한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