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7일 이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은 현재까지 약 29,000에이커(약 117㎢)를 태웠습니다. 이는 맨해튼의 두 배 크기이며, 약 22,000개의 축구장 크기와 같습니다. 이러한 규모의 산불은 캘리포니아 역사상 가장 큰 산불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2020년 8월 컴플렉스 화재는 1,000,000에이커 이상을 태워 가장 큰 산불로 기록되었지만, 현재 진행 중인 산불은 그에 버금가는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0,000개 이상의 구조물이 파괴되었으며, 최소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진화 작업은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