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인이 간병종사자면 헌국 사회의 밑바닥에 속할까요?
한국에서 간병 업무는 힘이 드는 직업이다보니 한국인보다 중국 동포 같은 사람들이 성덩하 먾아 종사하는 직종인데요.요즘은 그 사람들도 간병업무를 회피한다고 하는 직종인데 그런 3D업무에 종사하는 한국인들은 한국 사회의 밑바닥에 속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간병인이 사회의 밑바닥환경이라는건 잘못된 인식입니다.
간병업무를 보는 분들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오늘내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3D업종으로 분류되는것이지 사회이 밑바닥업종에 속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간병인에게 지급되는 간병비 수준을 보시면 입이 떡 벌어질겁니다. 간병비가 절대 싼게 아니니까요
꼭 그렇다고 하면 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힘들어서 꺼리는 일들도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기 떄문이에요.
모두가 인테리고 모두가 의사 사업가 변호사 판사 검사같은 고급직이라면 건물은 누가 짖고 아픈환자들은 누가 보조하겠어요.
그래서 직업에 귀천을 두는것은 잘못된것이란 생각이들고 직업이 그렇다고해서 밑바닥으로 보는것 또한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조건 간병 업무를 한다고 하여 한국 사회의 밑바닥에 속한다기 보다 간병인은 필수 인력인만큼 힘든 업종으로 분류되는 것은 맞지만 처우 개선이 시급한 업종이라 생각이 됩니다
간병 업무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직업이지만 사회적 필요성과 책임이 큰 전문직종이에요
3D업무라고 해서 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이 사회적 가치나 인격면에서 밑바닥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한국인, 외국인 여부와 상관없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으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즉 직업의 난이도나 인기 여부와 사회적 가치, 인간적 존엄성은 별개의 문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