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내한하는 일본 가수들이 크지 않은 공연장에서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요아소비 등 유명한 일본 아티스트 내한해서 공연을 하는데요 문제는 크지가 않아서 표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건데요 그렇게 인기가 많은데도 공연장의 작은 데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본인들이 한국에서 어느정도 인기인지 잘 몰라서 비교적 작은 규모의 공연장을 섭외하는 경우도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도 요아소비의 경우 이번에 전보다 넓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 대형공연장이 많이 있었다면 당연히 대형공연장에서 했을 거에요.

    근데 국내 가수들 위주로 쓰다보면은 당연히 외국 가수들이 쓸 만한 공연장이 없기 마련입니다

    또 가격면에서도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구요 그러다보니 어쩔수 없이 남아도는 작은 곳을 쓰는 거겠쬬

    우리나라에는 예술 활동이 너무 발달을 한지라 그에 비하면 공연장이 부족한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국을 내한하는 일본 가수들이 크지 않은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 이유는 아마도 장소 섭외가 되지 않아서 그런듯 합니다. 대형 공연장은 모두 예약이 되어 있거나 일본 가수들 보다 미리 선점을 했기 때문에 아마도 큰 공연장 보다는 작은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일본 아티스트들이 한국에서 크지 않은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일본 아티스트들은 한국에서 아직 상대적으로 큰 팬층을 형성하지 못했을 수 있어, 대형 공연장을 예약하기 전에 관객의 반응을 확인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작은 공연장에서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을 선호하는 아티스트들이 많아, 더 친밀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하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셋째, 대형 공연장은 대관 비용이 크기 때문에, 더 많은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으려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요즘 젊은세대들에게 일본 가수들이나 일본 문화에 대한 인기가 좋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대형 공연장에서 공연을 할 때 그만큼 티켓이 팔릴수 있는 티켓 파워가 조금은 약하다고 평가를 해서 그런게 아닐까 예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