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편리를 획득했지만 반면 이러한 인공지능의 활용이 떨어지는 저소득층과 노인계층의 경우 디지털격차가 벌써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선 기업보다 국가의 노력이 더 필요 합니다.
모든 국인이 이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도록 기본권 으로 판단을 하여 농어촌, 도서지역에도 인터넷을 공공재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게 공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역별로 제공하여 스마트기기나 키오스크 의 사용방법부터 인터넷 뱅킹과 같은 프로그램의 사용법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교육기관에서도 정규수업으로 인공지능의 사용법 그리고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등을 구분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에 에당하는 수업을 어릴때부터 교육하여 인공지능 시대를 학교에서 부터 배우고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