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훈훈한두꺼비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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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마음이 좀 안 좋았던 상황을 얘기했는데요.
처음에는 아차 싶은 표정과 미안한 표장을 지은 것 같았는데 그 뒤로 언급이 없네요. 너무 미안해서 할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아 아직 말이 없는 걸까요? 아님 별 걸로 그런다고 그냥 대충 넘기려고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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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처음에는 아차 싶은 표정과 미안한 표장을 지은 것 같았는데 그 뒤로 언급이 없네요. 너무 미안해서 할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아 아직 말이 없는 걸까요? 아님 별 걸로 그런다고 그냥 대충 넘기려고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