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살이 찌면 신진대사 활동이 많아지나여?

예전엔 큰 거는 거의 하루에 한두번이면 됐었는데,

점점 살이 찌더니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는데여,

이게 살이 쪄서 그런것도 영향이 있는건지 궁금해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1. 솔직히 상황 따라 달라요. 사람마다 몸도 다르고, 성향도 다르잖아요. 괜히 남 기준에 맞춰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고, 본인이 불편하면 조절하면 되는 거죠. 안 불편하면 굳이 문제 삼을 일도 아니고요.

  • 살이 찌면 대사도 느려지고 염증물질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살이 찌는 이유 중 하나가 대장에 서식하는 유해균하고도 연관이 된다고 합니다. 평소에 식이섬유 및 균형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습관도 중요하며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습관과 잠을 제때 잘 자야 몸이 재생하고 회복하는 시간이 됩니다. 먼저 생활습관 교정과 운동을 병행하면 전보다는 더 나은 삶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살이 찌면서 몸이 달라지는 걸 체감하고 계시는군요!

    네, 몸무게가 늘면 신진대사 활동량도 같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몸이 커진 만큼 유지하는 데 에너지가 더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살이 찌면서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어나는 건 꼭 신진대사 때문만은 아닐 수 있어요.

    몇 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섭취량 증가: 살이 찌면서 평소보다 물이나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게 될 때가 많죠. 아무래도 먹는 게 많아지면 몸에서 처리할 노폐물도 많아지고, 수분 섭취도 늘어서 화장실을 더 자주 가게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 살이 찌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데, 당뇨 초기 증상 중 하나가 소변량 증가와 잦은 배뇨예요.

  • 살이 찐다고해서 신진대사가 더 활발해지는건 아니고 오히려 대사는 느려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체중이 늘면 음식 섭취량이 많아지거나 장운동이 변하면서 화장실 가는 횟수가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기름진 음식, 자극적인 음식 섭취 증가나 장민감도 변화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 살이 쪗기 때뭉니라깁다 생활 습관 변화나 장의 반응 변화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사람이 살이 찌게 되면 신진대사에 활동이 둔해집니다.

    그래서 몸속에 지방이 쌓이게 되어서 건강에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