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모님들께서 생각하는 아이의 이상적인 모습은 아무래도 학고가 끝나고 학원이 끝난 뒤에 학원 다녀와서 집에서 추가적으로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하는 모습일겁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이것만 해도 스케쥴이 너무 벅찹니다 학원이라도 다니는게 어디인가 싶은 생각을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어오 공부를 통해서 예를 들어 수학을 상위 1%로 만들고 싶다 이런게 아니라면 지금 정도로 만족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물론 나중에 꿈이 생겼을 때에는 이렇게 하면 안되겠지만 지금은 아직 공부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중요한가? 이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