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를 먹는 이상한 사람이 있는건가요?

무인 꽃집에 들어온 한 만취 남성이 꽃과 이끼 등을 뜯어 먹은 뒤 떠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는데 풀과 꽃 그리고 흙도 퍼먹었다고 하는데 뭐 이런 사람이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끼를 먹는 행동을 했다 라는 것은

    정신질환자 여서가 아니라 술 먹고 술주정 아닌 고주망태 상태로 본인을 제어하지 못함이 커서

    이러한 황당한 일을 벌렸음이 크겠습니다.

  • 세상에는 정말 특이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설마 이런걸 하겠어? 라는 행동들은 찾아보면 누군가가 했었던 행동이었던 경우가 많고

    정말 신기한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 이게 아마도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면

    흙도 먹고 이끼도 먹고 그럴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아마도 제정신이 아니었기에

    그런 행동을 하게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 만취했다는 것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제정신이 아닌 거 같습니다. 보통 제정신 상태로 이끼나 풀, 흙을 먹지는 않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 행동을 한 거 같고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런 것을 먹지 않습니다.

  • 풀도 먹고 꽃도 먹고 이끼도 먹고 흙도 먹고 이런 사람은 술 먹어서 정신이 없는 사람 이지요 자기 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먹을 것인지 못 먹을 것인지 구분도 못하는 그런 상태가 된 만취자 같습니다 술 깨고 나면 자기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전혀 기억을 못할 그런 사람 같습니다 정신이 있는 사람은 세상에 먹을 것이 얼마나 많은데

    꽃도 먹고 흙을 먹겠어요

    이런 사람은 술로 인해서

    정신이 완전 블랙아웃

    된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니요 ㅜㅜ 정상적인 일반인들은

    그런 사람이 없어요

    세상에 맛있는것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그걸 먹어요ㅜㅜ

  • 만취한 사람이기때문에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것같습니다.

    물론 만취하고 자아를 잃게 된 상태이기때문에 그럴것이고, 어느정도 취했다면 절대로 그렇게 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만취 상태였다는걸 보면 제 정신으로 먹은건 아닌거 같습니다. 식용 꽃이 아니라면 아무 맛도 없을텐데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벌인 짓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