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신한은행에서 월 최대 30만원 적금권유 문자가 왔는데, 적금 금액은 은행 자체에서 정하는 건가요?

고정적인 수입이 있고 수입이 많은 사람은 적금 금액을 더 업시켜서 하고 싶을 텐데 달에 30만원이면 1년에 360인데

이렇게 금액을 제한적으로 하면 적금금리도 낮은데 원금이라도 모으려면 이런 이벤트는 도움이 안되는 거 같은데

이자보다 종자돈을 모으려는 목적이 있는 사람은 굳이 이런 금액이 적은 적금을 드는 게 맞을까요?

고객유치를 하려는 목적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한은행이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적금 상품을 홍보하는 경우, 보통 은행 측에서 이벤트나 마케팅 목적으로 설정한 한도입니다.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게 하여 고객 기반을 확장하려는 의도가 크며, 고액 투자자를 위한 상품은 별도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금은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원금 보장과 꾸준한 저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고, 특히 소득이 일정하지 않거나 적은 분들께는 금액 제한이 오히려 부담을 줄여 가입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만약 목돈을 빠르게 모으거나 더 높은 금액을 정기적으로 적립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한도 제한이 낮은 이벤트성 적금 대신 일반 정기적금이나 고금리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재정 목표 달성에 더 유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한 은행에서 월 최대 30만원 적금 권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적금 금액을 은행에서 정한다기 보다는 그 상품이

    최대 30만원까지 넣을 수 있는 적금으로

    주로 고이율 적금 상품에서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혜택을 높게 주면서 고객 유치를 위한 미끼 전략입니다.

    대신 원금의 한도를 정해놓아야 높은 금리로 은행에서 예대마진 폭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높은 원금 납입을 지원하면 이자지출이 많아져 손실이 커질수 있어 원금을 제한해 둡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최대 30만원 한도는 은행이 이벤트성 고금리를 적용하면서 이자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상품 구조상 정해두는 경우가 많으며, 일종의 고객 유치 및 거래 활성화 목적이 큽니다. 종자돈을 빠르게 모으는 것이 목표라면 해당 적금은 일부 자금에만 활용하고, 나머지는 한도가 더 큰 일반 적금이나 예금으로 병행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 고금리를 약속하며 한도를 낮게 정하는 것은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하기 위한 마케팅 비용의 한계 때문입니다. 이런 상품은 이자 수익보다는 신규 고객을 확보하거나 기존 고객의 주거래 이탈을 막으려는 '고객 유치'가 주 목적입니다. 종잣돈을 크게 모으고 싶은 분들에게 월 30만 원은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여러 은행의 특판을 조합하면 분산 투자 효과가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금액을 정할 수 있는 일반 적금은 금리가 낮으므로, 고금리 이벤트 상품은 '소액 저축의 재미'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돈을 모으려는 목적이라면 이런 제한적인 적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주식이나 채권, 대형 예금과 병행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문자에서 월 최대 30만원 같은 한도는 보통 상품 설계 단계에서 자동이체 유도와 마케팅 비용, 우대금리 적용 구간을 통제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종잣돈을 빨리 모으려는 분이라면 이 적금은 보조 통장으로 쓰고, 본 예산은 자유적금이나 예금, CMA, 또는 더 높은 한도의 다른 적금으로 병행하는 편이 효율적이며, 금액을 제한한 이유가 은행 고객유치 캠페인 성격인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의 월불입금의 제한은 없습니다. 아마 신한에서 월30만원으로 제한하는 적금은 우대금리를 주는 적금으로 은행의 고 객유치를 위한 기획상품입니다.

    예금이자를 연 7% 이상 주는 상품광고를 통해 고객을 유치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월 30만 원 한도 적금은 고금리를 내세워 고객의 앱 접속과 마케팅 동의를 유도하는 미끼 상품입니다. 이자 비용 통제를 위해 한도를 제한하므로, 본격적인 종자돈 마련이 목적인 고소득자에게는 자산 형성 효율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이런 이벤트는 재미나 습관 형성용으로만 활용하고, 실제 목돈 마련은 한도가 큰 일반 적금이나 ISA를 통해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