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방적으로 전화만하는 상대방의심리

지인이 하루도 빠짐없이 한달째 하루2통이상 연락하는데요.

저는 차단한상태고요.

차단번호에 계속 뜹니다.

상대가 전화를 안받으면 문자라도 하면서

무슨일이 있냐고 묻던지,

어떤 소통을 하려는 그런모습이라도 보여야되는데 그냥 전화만 하는데요.

니가받을때까지 전화를하겠다.

누가이기나보자 이런심리일까요?

무슨심리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집이 쎄고 지능이 낮은 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계선 지능 장애 라고 있죠 이 분들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게 옳은 건지 옳지 않은 건지를 판단을 잘 못해요 그리고 문자를 하는거 자체를 귀찮아 합니다 음성 문자 같은 것도 할줄 몰라서

    직접 손가락으로 일일히 쳐서 보내는거 자체를 귀찮아 하고 이런거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언젠가는 받겠지 하면서 고집을 부리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상대방이 이성인지가 먼저인지 판단하고 싶습니다

    보통 친구끼리거나 마음이 없으면 사람은 행동하지 않습니다

    귀찮고 시간 쓰기가 아깝기 때문이에요

    제가 볼때는 그 분은 전화로 상대방의 목소리라도 듣고

    싶으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만나지도 못하고 문자로도 만족이 안 되시는건지..

    일단 성급하신 분이셔서 만나는 건 위험하실 수 있어서

    지인이나 가족에게 도움을 부탁드려서 만나는 방법

    아니면 계속 무시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근데 계속 불안 하시다면 결국 최대한 안전하게

    만나는 걸 추천 드립니다 안 된다면 신고도 해보세요

    정말 간단한 방법은

    상대방의 생각을 알고 싶다면 전화를 받고 물어보세요

  • 한달에 하루 2번 전화 통하는 연인이나 가족 관계 하는게 일반적이지 지인 그렇게 하는건 분명하게 목적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차단하는 경우 질문처럼 무슨 일 있느냐고 문자라도 하는게 맞는데 전화 계속 하는건 본인 목적 달성하기 위한 가스라이팅 의도 있는거 같습니다. 감정적으로 안좋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손절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순간 제가 느끼는건 스토킹 수준인데요 가까운곳에서 상대방을 지켜보듯 본인 흔적을 남기는듯 한 느낌이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반응보이면 더 업그레이드 될수도 있어요

    차단한 번호가 왜 뜨죠?

  • 그러게요. 반응이 좀 평범하지는 않아서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그 분의 행동이요…

    차단했는데도 차단번호가 뜨다니 스트레트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