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누군가와 대화할때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20대때 이웃집 지인이있는데 저보다 나이많은분인데 식사 몇번같이 한적있어 몇 번 얻어먹은적있습니다 그래서 그분 가족붕 한분이 동남아에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도 동남아로 간다고 얘기하시더군요 저한테도 일자리 를 권유하시던데 그리고 한번은 물건 파는걸로 저에게 부탁하셔서 제가 그두권유가 당시 어렵다고 느껴져 거절했습니다 이후로 폰번호 바뀌기전까지 3년간 연락이 없었습니다 누군가 잘해줄때는 이유가 있을수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