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대화할때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20대때 이웃집 지인이있는데 저보다 나이많은분인데 식사 몇번같이 한적있어 몇 번 얻어먹은적있습니다 그래서 그분 가족붕 한분이 동남아에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도 동남아로 간다고 얘기하시더군요 저한테도 일자리 를 권유하시던데 그리고 한번은 물건 파는걸로 저에게 부탁하셔서 제가 그두권유가 당시 어렵다고 느껴져 거절했습니다 이후로 폰번호 바뀌기전까지 3년간 연락이 없었습니다 누군가 잘해줄때는 이유가 있을수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누군가 댓가를 바라고 잘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족을 제외하고 과도한 친절을 베푸는 경우 뭔가 목적이 있고 달성하기위해 접근한 후 원래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가 없는 성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누군가 본인에게 친절 및 호의를 베풀 땐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즉, 어려운 부탁을 하려는 것 + 안 좋은 일은 할 때 끌어들여 그 일을 주동자로 몰고 본인만 쏙 빠지기 위한

    계략 및 속임수로 이용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물론, 상대를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도 있겠지만

    이러한 마음은 몇 % 불과하기에 잘 생각하고 그 호의를 받아들이고 거절을 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예, 사람들은 아쉽게도 목적이 없이

    혹은 이유가 없이 절대로 어떤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그 이웃집 지인 분이 프리저님에게 식사 대접을 한 것도

    그런 것을 권유하는 말을 꺼내기 위해서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 이유 없이 친절을 베푸는 경우도 있죠 정말 그런 사람은 드물다고 느껴지고요

    친절을 베푸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