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인조반정은 이귀, 김자점, 이괄 등의 서인 세력이 주도하였습니다. 이들은 반정을 일으켜 광해군을 폐위 시키고 인조를 왕으로 옹립하였습니다.
인조반정의 주도 세력
이귀: 인조반정의 모의를 처음부터 주도한 인물로, 반정군의 총사령관을 맡아 활약하였습니다.
김자점: 반정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능양군을 왕으로 옹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신경진: 훈련대장으로서 반정군의 군사력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서: 반정군의 선봉장을 맡아 활약하였습니다.
최명길: 반정에 참여하여 인조를 보좌하였습니다.
이들은 모두 서인 세력으로, 광해군의 중립 외교 정책과 폭정에 불만을 품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