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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미려한갈비

언제나미려한갈비

HRV검사와 치료를 통해 몸 상부에 지나친 땀을 치료 할 수 있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52

복용중인 약

정맥순환제. 다이어트약

52세 여성입니다

청소년기부터 얼굴에 홍조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손발이 만져지는 것보다 심하게 차게 느껴지고 머리와 얼굴에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땀이 납니다.

땀이 더울때만 나는게 아니고 답답하거나 부끄러울때도 땀이 시작됩니다.

한번 시작된 땀은 머리카락을 다 적셨다 말린 후에야 겨우 멈춥니다.

겨울에도 손선풍기가 필요한 정도이구요.

한번 땀이 가라앉으면 손과발은 칼에 베인듯이 차가움을 느낍니다.

수술을 한후 사고가 있어 수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보톡스로 땀을 억제 할 수 있다길래 알아보다 서울대 사이트에 제경우 보툴리투스 중독에 대한 위험도 읽어서 그또한 두렵구요..

저는 일도 해야하고 돈도 벌어야하는 입장인데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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