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에 둔 국이나 찌개, 언제까지 먹어도 되나요?

본가에 가면 된장찌개나 미역국 등의 찌개/국류를 상온에 두고 며칠 동안 계속 끓여서 드시더라고요.

원래 저렇게 먹어도 되는 건가요? 지금까지 먹고 저나 가족들이 탈난 적은 없지만 다른 집도 국을 저렇게 보관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침저녁으로 끓여준다면 며칠동안은 괜찮더라고요.

    저희도 냉장고에 보관할 곳이 없어서 냄비 그대로 두고 아침저녁으로 끓이고, 삼일정도는 먹습니다.

    그 뒤로는 더이상 먹지 않으니 버리게 되더라고요.

    얼마를 두고 먹어야 한다는 정답은 없는것같습니다.

    미역국같은건 하루만 지나도 바로 상하고요.

    김치찌개 된장찌개등은 며칠 더 먹는게 가능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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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온에 두신 국이나 찌개 등은

    그 날의 기온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반나절이나 한나절 정도 두고 드시는 것은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루 이상 두시지 않으면 되요.

  • 집에서 끓인 국은 먹고 난 다음에 데워 놓습니다 그러면 괜찮습니다 다음에 먹고 또 데웁니다 한번 국자가 들어간 국은 바로데워 놓으면

    괜찮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틀까지는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틀 지나면 맛이 없어져서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 요즘엔 날씨가 점점 더워져 용기에 국을 옮겨 냉장보관하고 조금씩 꺼내 먹습니다.

    국은 실온에서 요즘 같은 날씨엔 이틀만 놔두어도 상해버리거든요

  • 실내 온도가 낮은 겨울이라도 상온에서는 하루를 넘기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점심에 먹고 저녁에도 먹을 예정이라면 상온에 둬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꼭 냉장보관을 추천드립니다.

  • 날씨가 덥지 않다면 하루 정도는 괜찮지만

    오늘처럼 다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한다면

    최대한 한나절 (6시간 내외) 까지만 보관하시고

    더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냉장고에 넣어두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