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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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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 때 생각없는 사람을 보면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오늘따라 운전을 개념없이 하는 사람을 몇몇 보았는데요. 제가 과한걸까요?

1. 좌회전차로에서 신호대기중인데 아마 제 앞차가 직진을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좌회전신호가 떨어져서 가는데 그차는 직진차로로 가려고 우깜키고 길을 막 꽉고 있는겁니다

뭐 저런게 다 있나 싶어서 과하게 빵빵을 했고 제 뒤차들도 빵빵을 대고

겨우 그 차를 다른데로 보냈습니다. 제가 과한걸까요? 제가 만약 그 차 입장이면 그냥 좌회전을 하고

다른길로 어떻게든 목적지로 갔을 것 같습니다. 좌회전 차로 다 틀어막고 무슨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2. 직진신호를 기다리고 있다가 직진신호가 떨어져서 가는데

신호가 바뀐지 한참 되었는데 저 멀리서 버스가 엄청난 속도로 와서

신호위반을 하고 가는 겁니다. 당연히 우리쪽에서 신호대기하는 차들은 그 차때문에 늦게

출발을 했습니다. 즉 그 버스는 꼬리물기를 과하게 한거죠

너무 화가나서 빵을 좀 세게했는데 이것도 제가 과한건가요?

이런식으로 해주지 않으면 저 차들은 내내 저런 운전습관이 버릇이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이 이러식으로 기분나쁘게 하고 따지는 차들이 있어서 덜 할 것 같거든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가나는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 스스로 어디가서도 왠만하면 안꿀리는 그런분이 아니시라면 자제하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많습니다.

    분명 원인제공을 하고도 적반하장으로 문열고 나와 마치 무정부국가나 법위에 있는 사람들인것처럼 뒷생각안하고 그냥 폭력적으로 돌변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렇게 임자 잘못만나면 정말 큰일나실수가있을것같아 걱정이 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정당한 이유로 크락션을 눌렀음에도 보복운전에 튀어나와서 차부수고 크락션 누른운전자 끌고나와서 물리적으로 위해를 가하는 이상한인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