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고층 빌딩 화재중 인명 피해가 가장 컸던 사례로는
1981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인터내셔널 호텔 화재와 2009년 두바이의 타워 화재등이 있지만
정확한 사망자 수 기준으로는 1991년 페루 리마의 인페르노 아파트 화재가 200명 이상 사망하며 최악으로 꼽힙니다.
또한 중국 광저우 2010년 고층 주상 복합 화재에도 58명 이상 사망하며 큰 피해를 냈습니다.
대부분 고층빌딩 화재는 화재 경보와 소방 대응이 늦어 피해가 확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홍콩 사례처럼 밀집된 도시 고층건물에서는 안전 설비와 피난 계획이 특히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