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drs(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한도적용범위
엘지전자 가전 구독을 천만원정도 계약하려고
하는데 drs(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금액이 포함될까요??? 나중에 다출받을때 금액에
영향이 있을까봐 그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구독의 경우 DSR 산정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대출로 잡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다만 DSR이 이미 40%가 넘는다면 구독 체결이 안될 수는 있습니다.
향후 대출에는 이 구독으로 인한 불이익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LG전자 가전 구독은 금융권 대출이 아닌 렌탈(임대차) 계약이므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산성 시 포함되지 않습니다. 신용정보원 상의 부채로 잡히지 않아 추후 대출 한도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 연체 시에는 신용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납기 관리만 철저히 하시면 대출 관련 리스크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렌탈, 구독료는 금융성 할부로 분류되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카드 할부나 리스 형태라면 대출 심사 시 부채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계약서상 할부 금융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가전 구독이 DSR에 포함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전 구독은 할부가 아니기 때문에
대출 받을 때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LS전자 가전 구독 계약은 일반적으로 금융권 대출 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DSR 계산에는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등 금융기관에서 빌린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포함되기 때문인데, 제품 구독료는 금융 대출이 아닌 서비스 이용 요금으로 분류되어 별도로 계산되지 않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일부 경우 구독료가 할부 금융 상품처럼 금융회사와 체결한 계약이라면 대출로 간주되어 DSR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구독 계약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계약서 상 대출 여부 여부를 은행 상담 시 명확히 문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