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 시국이 참 복잡하게 얽히고 설켰습니다. 만수산 드렁칡이 얽히고 설킨 것 같이 , 이 나라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편 이게 바로 나라이고 세상입니다. 이렇게 다툼과 반복과 갈등이 있으므로, 이를 교훈삼아 대한민국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냥 태평한 것만이 성장의 길이 아닙니다. 때로는 저 사람들이 밉고 너무하고 괘씸하지만 , 그래도 우리는 그 사람들 정치인들 이해를 해야 합니다. 다 나라 잘 되자고 하는 것이라 그렇게 생각하면 편할 수가 있습니다. 서로 의견이 다를 수가 있으니까요. 다만 지금 이런 와중에 북한의 김정은이가 핵미사일을 동원해서, 쳐들어온다면은 큰일 나겠죠? 또 트럼프 미국 등 세계가, 경제적으로 많은 압박과 타격을 준다면 우리나라는 큰 경쟁 안에 빠집니다. 그게 무섭고 급한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이 내부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사람들이 그런 생각은 한 번쯤은 다 해보실 거라고 생각돼요. 아무래도 너무 화가 나고 그런 상황에서 아무 생각 없이 툭 나오는 말인 경우도 많으니깐요. 하지만 그로 인해서 화를 입는다거나 그런 일은 발생하진 않고 남을 안 좋게 생각하면 나한테도 안 좋은 게 온다는 그런 말이 있듯이 그냥 착하게 살아야 된다는 그런 개념으로 만들어진 말 같아요. 그래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셨다고 해서 자기한테 나쁜 일이 발생하고 그러진 않을 거예요. 생기더래도 우연의 일치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