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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폰을 자주 보고 사용하는 편이어서 눈보호를 위해서 다크모드로 설정했습니다. 조명을 약하게 하는 게 나을까요?

조명이 밝은 폰을 오래 보고 있으니 눈이 시리고 눈피로가 빨리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크모드로 설정하고 현재까지 사용중인데 눈보호를 위해서는 자주 안 보는 것이 좋겠지만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폰을 자주 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그나마 눈건강을 덜 해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폰 화면 밝기는 주변 조명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는게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제 다크모드가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환경에 따라 오히려 눈에 더 안좋을 수도 있어요

    ​근데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켜두시면 눈에 들어오는 청색광을 줄일 수 있으니 꼭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폰 사용시에는 20-20-20 규칙을 지키는게 좋은데 20분마다 20피트 먼거리를 20초 이상 바라보면서 눈 휴식을 취하는거에요

    ​글고 눈 깜빡임 횟수도 신경쓰셔야 되는데 의식적으로라도 자주 깜빡여주시길 바랍니다

    ​아 근데 폰과 눈의 거리는 30cm 이상 유지하시구 누워서 보는건 피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반갑습니다^^

    저도 눈이 아파서 다크모드를 사용하는데요

    다크모드가 문제가 될건 없어요^^

    내 눈이 편한 모드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눈 건강을 덜 해치기 위해 다크모드를 사용하고 주변 조명을 화면 밝기와 균형 있게 조절하며 20분마다 약 6미터 떨어진 곳을 20초간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실천하고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활성화하며 눈 깜빡임을 의식적으로 늘려 안구건조를 방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