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유통되는 위스키 브랜드별로 포지셔닝 위치가 궁금합니다

최근엔 국내에서 싱글몰트가 인기가 있고 글렌피딕이 인기가 높아지는데요

그렇다면 유통되는 위스키 브랜드별로 포지셔닝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렌피딕은 대중적이고 부드러운 방향이고 글렌리벳은 입문자용이지만 살짝 고급스럽습니다.맥켈란은 프리미엄에 부드러운 계열이고 아벨라워 프리미엄에 강렬한편입니다. 탈리스커 중급자용에 스모키하고 라가불린은 강렬합니다. 아드벡은 취향이 독특한편이며 발렌은 대중적이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 국내 위스키들은 주로 싱글몰트냐 블렌디드냐에 따라 자리를 잡고 있어요. 글렌피딕 같은 싱글몰트는 개성을 살려 좀 더 고급으로, 발렌타인 같은 블렌디드는 대중적으로 다가가죠. 또, 가격대나 숙성 연수, 그리고 브랜드 이미지로도 나뉘는데요. 최근엔 젊은층을 겨냥해 트렌디함을 강조하는 브랜드들도 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