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이가 들면 공공장소에서 대화할때 크게말하나요

공통적으로 보면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대화하거나 전화하는경우 대부분 나이드신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목소리가 커져서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서 목소리가 커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에 비해 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소통을 위해 큰 소리로 말하게 됩니다.

  • 아무래도 본인도 인지하지 못하게 나이가 많아지면 청력이 떨어져서 잘 듣지를 못하게 되고 또 그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본인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지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나아가 먹으면 다른사람의 목소리가 잘 안들려요. 안들리다보니까 젊은 사람들보다 큰소리로 대화를 하는것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봐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가장 기본적으로 크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말씀을 하시는 당사자분이 청력이 떨어지는 분이 대체적으로 크게 말씀을 하시거나 큰소리로 대화를 하신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청력이 감퇴합니다.

    본인의 목소리도 잘 안 들리게 되니까 목소리를 더 높이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뻔뻔해 지는 면도 있습니다.

    타인을 배려하지 않게 되는 면도가 많이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