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5억짜리 아파트를 주신다고 매월 100만원씩 용돈으로 달라시는데 드리는게 답이겠죠?

어머니가 5억짜리 아파트를 주신다고 매월 100만원씩 용돈으로 달라시는데 드리는게 답이겠죠. 결혼할 나이가 되니 아파트를 전세주지말고 그냥 들어가 살라는데요. 대신 월에 100만원씩 용돈을 달라는데요. 드리고 신축아파트 들어가는게 맞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어머니께서 현명하시고 합리적이신 거 같습니다. 자식에게 무조건 퍼주는 부모님도 있는데 나중에는 아무리 아쉬운 이야기를 해도 아는 척도 안하는 자식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월 100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5억원짜리 아파트를 확보하는 것이 좋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 어머님 찬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

  • 너무 당연한 겁니다. 간단하게 계산을 하면 매달 100만 원이 일년 이면 1,200만 원이고 5억 원이 되려면 41년 걸립니다. 당장에 5억 원에 해당 하는 아파트를 물려받는 게 훨씬 큰 이익입니다. 좋은 어머니 두셨습니다.

  • 뭐 미래를보면 무조건 드리는게맞는거죠 이자없는 대출을받으셧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본인한테 무조건 득되는거니 들어가셔요

  • 네 그렇습니다. 5억짜리 아파트에 대한 대출 이자라고 생각하시면 편할듯해요. 어떻게 보면 더 쌀 가능성이 높아요. 감안하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