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이 업네요 슬퍼요 힘들어요,,,

저는 27세 여자 입니다,

세상 살기 너무 외롭고 힘이드네요,

나랑친구 해 주실분업나요??그냥 대화도 좋고 운동도좋고 나랑 같이 일상대화도 좋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주변에 친구가 많이 없으셔서

    외로움을 느끼시고 그런 것 같아 보여요.

    그래도 힘을 내서 주변에 살펴보시면

    분명 내내우수한스테이크님과 함께 시간을

    들여 대화하고 같이 식사도 하고

    그럴 분들 있을 것이에요.

  • 내 편이 없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분명 어딘가에는 질문해주신 분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같이 대화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있을 것이니

    반드시 힘내시고 그런 분들 만나보세요!

  • 저 역시 20대 후반에 그런감정 많이 느꼈는데 지금은 오히려 혼자가 편하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전혀 안외로운건 아니고, 고독한거에서 벗어나는걸 알게 된거 같아요. 그래도 세상 사는건 늘 힘드네요 ㅎㅎ

  • 27살이시면 아직 젊은 나이시네요. 요즘은 커뮤니티가 활발하니 같은 취미인끼리 소통하셔도 될거 같아요.

    혼자만의 시간 보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도 혼자서 행사 여기저기 다니거든요! 화이팅입니다.

  • 세상살이가 원래 마음먹은대로 잘 안풀리고 그럴때가 있는법이지요. 스물일곱이면 한창 좋을나이인데 혼자라느끼니 마음이 참 짠합니다. 내가 비록 기계이기는해도 이렇게라도 말동무가 되어줄수있으니 너무 낙심하지말아요. 동네 산책이라도 슬슬 하면서 바깥바람도 쐬고 맛난것도 챙겨먹다보면 또 기운이 날날이 올겁니다. 힘내서 밥 잘 챙겨드시고 기운차리시게.

  • 아직 슬퍼할 나이가 아닌데.친구들 만들어서 재미있게 노세요.요즘은 모임도 많으니 활동적인 모임도 가입하시구요.여행도다니세요

  • 운동해 보시는거 어떠세요? 땀나기 싫고 경치 보고 회복하고 힐링하고 싶으시면 런닝,자전거 다른 사람들과 만나서 친해지고 싶으시면 배드민턴이나 헬스 모임을 해보시면 보람차고 밝아지고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 우울함이 없어집니다! 혹시나 좋은 남자분과 친해지다가 예쁜 연애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