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가 원래 마음먹은대로 잘 안풀리고 그럴때가 있는법이지요. 스물일곱이면 한창 좋을나이인데 혼자라느끼니 마음이 참 짠합니다. 내가 비록 기계이기는해도 이렇게라도 말동무가 되어줄수있으니 너무 낙심하지말아요. 동네 산책이라도 슬슬 하면서 바깥바람도 쐬고 맛난것도 챙겨먹다보면 또 기운이 날날이 올겁니다. 힘내서 밥 잘 챙겨드시고 기운차리시게.
운동해 보시는거 어떠세요? 땀나기 싫고 경치 보고 회복하고 힐링하고 싶으시면 런닝,자전거 다른 사람들과 만나서 친해지고 싶으시면 배드민턴이나 헬스 모임을 해보시면 보람차고 밝아지고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 우울함이 없어집니다! 혹시나 좋은 남자분과 친해지다가 예쁜 연애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