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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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즈음은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거일까요?

한참 자녀 초중고 및 대학생까지 학비를 보태야되다보니 재테크도 중요한거같으면서도 자기공부,독서등 나만의 시간도 중요한거같고 어떻게보내는게 잘보낸다고 생각할수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 어느정도 키워놓고, 본인의 삶을 즐기는 나이가 50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안정되고 완성된 나이인듯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50살 즈음에는

    본인의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노후를 준비 하셔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자식의 뒷바라지를 하면서 본인의 삶을 포기할 순 없습니다.

    아이들도 다 자라서 자신들의 삶은 자기들이 알아서 개척 하도록 하고,

    본인의 미래를 위한 삶을 그려나가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저도 50대 초반인데 아직 자녀가 고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고 있어 자녀 양육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잘 키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해야 되고 직장에서는 중간 관리자 입장에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체력 증진이나 스트레스 해소해 중점을 두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자녀들이 다 크고 은퇴를 했을 때 건강이 안 좋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저도 40대 후반이라서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자녀들은 중학생, 초딩 고학년이라서 학원비에 ... 고등학교 대학교가서 더 많이 들어갈텐데ㆍ걱정입니다 아이들 성인이 될때까지 지원하면서 건강하게사는것이 목표네요ㆍ힘내시길 바랍니다

  • 자식 대학등록등 내줄 돈이 잇고 노후에 자식에게 손 안 내밀고

    일 안하고 살정도 대비가 되엇가고 정년퇴직이 된다면 50살쯤 잘살고 잇지 않을까오

  • 50대쯤의 삶은 진짜 묘한 균형이 필요한 시기 같아요. 자녀는 이제 한창 돈이 들어갈 때라 경제적인 전략이 실질적으로 중요한 시기고, 동시에 본인은 체력도 아직 괜찮고 인생 후반부의 방향성을 생각하게 되니까 마음과 시간의 여유도 절실해지는 때죠. 잘 산다는 게 꼭 남들 기준의 '성공'일 필요는 없지만, 몇 가지 축을 중심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요

    아직 은퇴 전이라 소득이 있긴 하지만, 학비·생활비 등으로 새는 돈도 많아요. 이럴 때일수록 불필요한 소비 줄이고, 실속 있는 투자로 중장기 포트폴리오 구성이 중요해요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살아온 시간이 길었다면, 이제 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을 되찾는 것도 가치 있어요. 꾸준한 독서, 취미, 혹은 배움(온라인 강의나 자격증 등)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다시 단단히 만드는 시간으로 삼는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가족 외에도 친구, 배우자와의 관계가 느슨해지기 쉬운 나이예요. 의도적으로 관계에 시간과 관심을 투자하면서 정서적 자산도 다듬는 시기로 만들면 좋겠어요.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해지니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