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직장생활 스트레스관리법

모르는것도 많고 실수도 더러하면서 낮아지는 자존감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친하게 지내는 직장동료도 따로없는게 문제인가 싶기도합니다. 같은일 하는 사람들끼리 이야기도하면서 풀어야하는데 그게안되니 너무 금방 지치는 것 같습니다ㅠ 먼저 다가가 친하게 지내면서 이야기하며 스트레스 풀면 되지않겠냐 반문 할수있겠지만 그것도 쉽진 않네요. 아직 어려서 하는 어리광일뿐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민한쏙독새166입니다.

      저도 첫 직장생활 때 대표님 낙하산으로 들어왔다고 이사님한테 찍혀서 고생을 했었습니다.

      (사실 뭐 지인 낙하산이 아니라 제가 제품 리뷰한 글들을 보고 대표님이 리뷰어로 스카웃한건데 그 이사님은 낙하산이라고 보더군요.ㅎ)

      매일 욕먹으면서도 "내가 꼭 잘해서 인정받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는 마음 하나만

      먹고 버텼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도 합니다. 잘 못 했으니 욕먹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요. - 이 부분이 요즘 20대 분들은 공감하기 어려우시겠지만 30대 이상들은 다 못하면 욕먹어야지가 패시브라 ㅠ)결국 1년정도 뒤에는 그 이사님한테 인정도 받고 덩달아 다른 직원들에게도 일 잘한다고 인정받고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직장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자존감이 낮을 이유가 없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질문자분도 잘하고 싶어서 이런 고민을 하시는걸텐데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다만, 무조건적인 위로보다는 현실적으로 독기를 품는게 나중에 더 도움이 되기에

      독기를 가져보시라고 제 이야기를 풀어봤습니다.

    • 실수 안하도록 노력을 한다

      스트레스 풀수 잇는 게임이나 운동 등산등

      좋아하는것 한다것지

      아니면 좋아하는 일은 직업으로 가진다

      사회 초년섕은 어떤게 스트레스 받기도 하지만

      멘탈 관리 잘해야 함

      소리 찌르것도 풀리면 노래방에가

      욕을 한다 등

    • 입사동기들이 있다면, 서로 많은 도움이 될텐데요.

      여건이 안된다면, 사내 동호회 참여로 친목형성.

      또는 멘토가 될 만한 사람 몇몇을 공략해서,

      일단 우호적 관계를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은 사회초년생이라 힘드시겠지만..

      금방 좋은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냅시다!



    • 안녕하세요. 다른사람보다빠르게정보를얻는사람입니다.

      직장동료들끼리 얘기가힘들면

      친한친구들과 술마시며 회사뒤따마를까시면

      스트레스가 풀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