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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친화적인악어

어쩌면친화적인악어

저는 살림이 너무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살림이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밖에서 일하고 싶고 나가고 싶습니다. 출산 후 육아로 집에만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살림이 이 정도로 정이 안가면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그렇게 문제가 있으면 남편분과 상의 하셔서 분담은 하시는게 나을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외부활동도 하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직장을 알아보시든지요

  • 특별히 문제가 있다고 하기 보다는 그만큼 외부에서 일을 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일 뿐입니다.

    배우자분과 말씀 잘 하셔서 외부에서 일을 하시면서 살림에 있어서는 사람을 써서 도움을 받는 방식을 이용하시는게 정신건강에도 더 도움이 될 거 같기는 한데 추가 수입과 추가 지출을 잘 비교해 보시고 판단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사실 집안에서 가정 주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우선 질문자 님깥은 경우는

    주부로써 살아가기 위한 성격이 잘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이도 어느정도

    컸으니 직장을 알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우선 살림은 둘째치고 우울증이 올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차라리 우선나가서 일을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내요.

    도우미를 쓰던 분담을 하던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