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과 대출한도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금 흐름을 좀 정상으로 돌리고자 대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상황이 어떠냐하면..

해외에 장기간 있다가 개인 사정으로 작년 말에 급하게 한국에 돌아오게 되어서 돈이 급하게 필요한데 융통할 곳도 없고 당시 직장도 한국에 없다보니 대출도 당연히 안됐구요..

그러다가 첫번째로 햇살론 유스 300만원 12월에 받았고 이건 만기 상환에 이자가 월 일만원 가량이라 아직은 부담이 없습니다.

두번째로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며 지냈는데 총 금액이 현재는 약 900만원 정도이고 결제건은 대부분 할부입니다. 월 90만원 정도 다달이 나가는 중입니다. (카드 이용 기간은 1-2년 사이 되는 것 같네요)

셋째로는 때마침 급할때에 해당 카드사에서 640만원이 가능하다고 나와서 사실 카드론이 좋지 않은 줄 알면서도 당시엔 선택지가 없었기에 이번 1월에 640만원 받았고 6개월 거치기간 중이고 지금껏 월 10만원 가량 내면서 지냈습니다. 다음달에 마지막으로 10만원 가량 내고 나면 8월부턴 30만원 중후반대를 내야합니다.

이후 최근 취직을 했고 급여는 세전 약 271만원 가량이고 3월에 취직했지만 사대보험은 4월부터 되는걸로 되어서 다음달 7월 10일에 6월 사대보험 납부하고 나면 3개월차가 됩니다.

8월부터 카드값 월 90만원에 카드론 이자와 원금이 30만원대로 늘어나게 되니 부담이 될게 뻔해서 7월이 되어 최소 재직기간 3개월이 채워지고 나면 이것들을 해결도 하고 남는 금액이 있다면 비상금이라던지 생활비로 좀 가지고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뭔가 안심이 될 것 같아서요

한국으로 돌아올땐 너무 급해서 어쩔수 없었지만 이렇게 해결하고 나면 다시 본래의 저처럼 규모있게 소소하게 저축도 좀 해가며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또 그게 현재보다는 다달이 나가는 비용이 훨씬 줄일수 있을거라는 계산에서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1. 카드값, 카드론, 햇살론 유스를 한번에 갚고도 2-300만원 혹은 3-400만원은 비상금으로 확보할 수 있을만큼 한도가 나온다면 좋겠지만 어떨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요 이 점에 대해 여쭤봅니다 최대 한도가 얼마 정도일까요?

2. 3개가 무리라면 햇살론 유스는 당장 급하거나 이자가 높은게 아니니 당장 시급한건 아무래도 현금 흐름을 막는 카드값과 카드론을 먼저 정리하고 나머지 남은 한도 여유금이 있다면 확보를 하고 싶습니다.

3. 이렇게 제 상황에 저정도 한도 근사치로라도 실행 하려면 대환대출로만 진행해야 가능성이있는지 그렇게 되면 여유자금은 확보가 불가능한지 아니면 일반 신용대출이나 근론자 햇살론 또는 새희망 홀씨로 알아봐야하는지, 1금융권은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그리고 실제 대출 상담사 통해서 진행하는거랑 토스나 그런 플랫폼 이용해서 실행전 가조회 해보고 한도나 금리 비교해서 그중에서 골라서 시도해보는거랑 차이가 있나요? 다음달 되어서 토스 같은 플랫폼에서 한번 가조회 해볼까 하는데 이게 신용점수가 낮아지진 않는다는건 알고있는데 괜히 불이익 있을까봐서요..

아 추가로 연체는 해외서든 여기서든 살면서 한번도 해본적 없구요. 햇살론 유스와 카드론을 받은후 신용도가 떨어졌다가 제 기억에 몇달전 한번 오르고 며칠전 한번 올라서 현재는 KCB 702 / 나이스 795 입니다. 이것도 아직 처음처럼이라도 복구하려면 멀었지만 대출 받아서 정리가 3개중 두개라도 정리가 되고 유지를 좀 하면 다시 제 차리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ㅠㅠ

도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세전 271만 원(연 3,250만 원) 급여와 신용점수(KCB 702, NICE 795)를 기준으로 7월 10일 이후 건강보험료 3회차 납부가 확인되면, 1금융권의 ‘새희망홀씨 II’를 최우선으로 신청하고, 부족할 경우 2금융권 ‘근로자 햇살론’을 2순위로 신청하는 게 가장 확실한 현금 흐름 정상화 방법이에요. 이 대출들은 바로 본인 계좌로 현금이 입금돼, 실행 후 카드 할부(월 90만 원)와 카드론(월 30만 원대 증액 예정)을 본인이 즉시 전액 상환해 고정 지출을 60만 원 안팎(5년 원리금 균등 기준)으로 크게 줄일 수 있고, 저금리인 햇살론 유스(300만 원)는 만기까지 유지해 비상금과 생활비용으로 500만~1,000만 원가량 충분히 남겨둘 수 있답니다. 또한, 토스·카카오페이 같은 핀테크 플랫폼에서 하는 가조회는 신용등급이나 심사에 전혀 불이익 없고, 카드론과 다중 채무가 정리되면 신용점수가 빠르게 800점대 후반 이상으로 회복돼 계획한 대로 안정적인 경제 생활과 저축이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