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자를 때마다 750원 요금 추가" 논란에

"피자 자를 때마다 750원 요금 추가" 논란에…"조각 피자집 아니라서" 이탈리아에서 ~~~

가끔씩 정말 보편적인 사고방식을 못하는지 안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아니면 기발한 생각으로 남들보다 한발 앞서가는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자를 자들 대마다 750원씩 요금을 부과하는것은 너무 심한 꼼수라고 봅니다. 그러면 서빙비 그릇도구비 의자앉는 비용 이런것도 요금을 내야한다는 말인지 우습네요.

  • 안녕하세요

    피자를자를때마다 750원요금추가라..진짜 별의별생각을다했네군요.

    그런집은 이용을안하면되구요

    소비자들을호구로 보는것을 소비자들이

    본때를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피자를 자르는 것마다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질문이십니다.

    사실 이것은 기발하기 보다는

    기막힌 사연이기는 하지만

    인건비가 올라가는 것이기에 어떤 쪽이든지 간에 한발 앞서나가는 것은 맞습니다.

  • 질문하신 피자를 자를 때마다 추가 요금 논란이 한발 앞서가는 것인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언급하신 그런 부분들은 한발 앞서나가기 보다

    한발 퇴보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돈을 더 받는 것은 그 사장 마음대로 이지만 우리 한국은 너무 대중화 된 것 같습니다 뭐 하면 프리미엄가격 붙고 이런 것들이 물가상승 원인이 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