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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화려한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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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하향세가 어디까지 갈거라고 생각하세요?

전쟁으로 인해 코스피가 죽쓰고있는데 어디까지 내려갈거라고 보시나요?단기적일지 아니면 장기적추세로 갈지가 궁금해지는 날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경제전문가

    최현 경제전문가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하락 폭은 보통 글로벌 변수와 외국인 수급에 따라 결정됩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큰 폭 하락 후 10퍼에서 20퍼 수준 조정 구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외국인 매도가 줄어들고 환율이 안정되면 반등 흐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의 영향을 국내 증시가 좀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최근 큰 상승을 하였기 때문에 주목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그에따른 외국인 유입과 현재는 외국인 매도세가 커지고 있어 하락폭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일정 부분 하락이 이어지면 멈출 가능성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가 하향세가 언제까지 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많이 빠지고 있고

    전쟁이 종료되는 소식이 들려야지 반등에 성공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으로 전쟁 리스크가 커지면서 지정학적 불안이 증시 변동성을 크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증권업계는 단기적으로 10% 내외 추가 조정 가능성을 우려하며, 코스피가 5300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중동 불안이 장기화된다면 20% 이상 하락 가능성도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단기 변동성이 크지만, 완전한 장기 하락 전환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글로벌 경기 흐름과 외교·안보 변수에 따라 조정 국면이 단기간에 마무리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하향세가 어디까지 갈지는 전쟁 확전 여부, 유가와 환율 흐름, 외국인 수급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달려 있어 구체적인 지수 바닥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전면전으로 확대되지 않는다면 과거 사례처럼 단기 충격 후 변동성 장세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장기 추세 전환 여부는 기업 실적과 거시 지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국장의 하락세는 기업의 본질적 가치 훼손보다는 전쟁발 환율 급등과 외국인의 패닉 셀링이 겹친 전형적인 '시스템 리스크 '구간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심리적 최후 지지선인 5500선까지 열어두어야 하겠으나, 이는 기술적 반등이 언제든 터져 나올 수 있는 과매도 지점이기도 합니다. 장기 추세로 굳어질지는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공언한 '3월 내 단기 종전' 여부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재개 시점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전쟁이 한 달 내로 진정된다면 증시는 과거 '걸프전' 때처럼 빠르게 V자 반등을 하겠지만, 지상군 투입시 장기 박스권 횡보가 우려됩니다. 지금은 공포가 이성을 압도하여 우량주조차 '묻지마 투매'가 나오고 있으나, 이럴 때일수록 실적이 뒷받침 되는 대형주의 복원력을 믿어야 합니다. 3월 중순까지는 변동성이 극심한 단기 진통이 이어지겠지만, 전쟁 불확실성이 걷히면 장기 하락보다는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