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조상님께 올리는 제삿상과 차롓상에는 모두 붉은 양념류와 강한 향신료 일절 넣지 않고 만들고 있습니다 먼길 조문 와주신 귀한손님께 음식을 대접해드려야 하기에 액운을 내쫒는 붉은 육개장을 음식으로 대접하게 된것을 시작으로 장례식에 조문을 가면 육개장을 먹는다라고 하게됐습니다
장례식장에서 꼭 육개장을 먹는 것은 아마도 육개장의 붉은 색이 죽은이의 피를 연상 하기에 붉은 색 음식을 먹으면서 죽은 이를 기억 한다는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장례식장에서 육개장을 먹는 것이 관행처럼 되어 있지만 경상도에서는 시래기 된장국, 충청도에서는 된장국을 먹는 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