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 사람의 행동에 대한 의도가 뭘까요?

회사 상사의 고의적인 태도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더니

그 상사의 측근들이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그 상사는 전혀 나쁜의도가 없었다고 상사편을 듭니다.

자세한 얘기는 거두절미하고 친하다는 이유가 그 상사의 나쁜행위에 대한 고의적 의도 유무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의 상사의 이야기는 고의적이라도 듣는것이 좋지요.

    나도 승진하여 그상사 위치에 있다면 아마 똑같은 행동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조직을 통솔하다 보면 그럴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사의 말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듣는것이 좋지요.

  • 회사에서 상사의 고의적인 태도를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 할경우 다른 직원들의 동의가 있어어 할듯 싶네요. 더군다나 글쓴이 보다 직급이 높은 상사의 문제를 논의 하는 사항이라면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듯 싶네요. 만약 다른 직원들이 글쓴이 입장을 무시 하게 되면 회사 생활이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 사람들은 대부분의 친한사람에 편은 드는게 일반적이죠 완전 막대먹은 행동이 아닌이상 아마도. 그럴것입니다 더구나 님 상사이니 더그럴수도 있죠 일반적인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 사회적 관계를 떠나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부정적인 감정이 생긴다면 글쓴이님과 맞지 않는 사람이지 않을까요?

    이미 문제를 제기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별 문제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 조직의 스타일이 글쓴이님과는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친하다는 이유로 못되게 굴 순 없지만 그 조직에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이 싫다면 저라면 이직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 상사의 측근들이 상사를 옹호한다고 해서 상사의 의도가 나쁘지 않았다고 단정 지을수는 없습니다. 친분이 있는 사람들의 의견은 주관적일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증거와 제3자의 의견, 상사의 행동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상사의 고의적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인사부서나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무래도 문제제기한 고의적인 태도라는 게 물증이 뚜렷히 없다 보니 회사에서도 처리를 소극적으로 하는 것으로 보여요. 관련하여 명확한 물증이나 구체적인 사례 증거를 확보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