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기발한무당벌레114
가끔씩 감자를 사고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싹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싹이 난 부분만 도려내고 먹는편이긴한데 독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길래 어떤이유인지 알고 싶어서 물어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싹난 감자에는 솔라닌 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습니다.
솔라닌은 일정량 이상 섭취하면 좋지 않다고 잘 알려져 있지요,
싹 주변과 초록빛을 띠는 껍질에 집중되어 있는데요.
그렇다고 버릴 필요까진은 없답니다.
그 이유는 싹 부분과 초록색 부분만 잘 제거하면 나머지 부분은 안전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1
응원하기
한가한베짱이251
감자의 싹에는 솔라니 이라는 독소가 있어서 섭취하는 경우 식중독에 걸릴 수도 있어서 먹어서는 안되는겁니다. 하지만 감자의 싹을 도려내고 먹으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싹을 도려낼 때 눈 부분이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도려내야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말씀하신 대로 감자에 싹이 나는 경우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 때문에 드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만 잘라내서 먹는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부분에도 조금 오염이 되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싹이 난 경우 같은 경우에는 그냥 무조건 다 폐기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뽀얀굴뚝새243
저 같은 경우에는 감자가 보관하다 보면 싹이 나는데 싹이 하나 둘씩 올라오면 다 도려내고 용도별로 썰어서 냉동보관을 해서 조리에 활용합니다. 먹을 만큼 적당히 구입하는 것도 싹이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자 싹이 솔라닌이라는 독성분이 있는데, 그 싹부분만 도려내고 열을 가해서 먹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싹이 난 감자를 먹기가 찝찝하다면 버리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싹이 났다고 해서 무조건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초록색으로 변색된 감자, 싹이 난 감자는 속까지 초록색일때는 버리고, 그렇지 않으면 껍질을 깎고 도려내서 먹어도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