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안가 쪽에 차를 오래 대면 안되나요?

해안가 쪽에 차를 오래 대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어 바닷물 때문에 오래 세워두면 안된다고는 하던데 바로 세차하면 괜찮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한 24시간 정도 괜찮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안가쪽 차량은 아무래도 바닷바람에 일반 도심에 있는 차보단 부식 정도가 더 심한거 같아요.

    외장은 도색이라도 있지만, 하부체는 그대로 드러나서;;

  • 세차를 바로 하시고 다시 해안가에 세워놓으시면 똑같습니다. 아예 커버로 전체를 씌워놓으시는게 좋습니다. 해안가에 차를 오래 방치하시면 차체가 부식이 되면서 망가집니다. 바닷물 때문도 그렇지만 바다바라에 짠소금끼가 섞여있어서 해안가에 있는 집들을 보면 부식이 많이되어 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해안가에 차를 오래 세워두는 것은 좋지 않아요. 바닷가 공기에는 소금 입자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차량이 바닷물에 직접 닿지 않더라도 차체가 부식될 수 있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24시간 정도라도 가능하면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해안가는 습도가 높고 바람이 강해서 차량의 금속 부품에 물기가 많이 차고, 공기 중의 염분이 차체에 달라붙어 부식을 일으키기 쉽거든요.

    특히 바닷가 근처를 다녀오신 후에는 반드시 세차를 해주셔야 해요. 해안로를 달리기만 해도 염분에 노출될 수 있고, 이런 염분은 차량의 하부나 전자제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첫째, 바닷물과 염분이 차량에 부식이나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둘째, 모래와 먼지가 차량의 외부와 내부에 쌓여서 청소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셋째, 해안가 지역은 종종 강한 바람이 불기 때문에 차량이 흔들리거나 손상될 위험이 있습니다.

    24시간도 조금 위험해보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