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이나 위궤양이 있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의한 1차 제균 치료가 실패했다면, 2차 제균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궤양, 만성 위염, 심지어 위암과 같은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어, 효과적인 제균 치료가 중요합니다.
2차 제균 치료는 1차 치료에 사용된 약제와 다른 약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는 내성을 피하고 더 나은 치료 효과를 얻기 위함입니다.
제균치료를 하고 재감염이 되는 확률은 3프로 미만으로 알려져있어 재감염에 대해는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으며 재감염시의 내성률때문에 현재의 제균치료를 꺼리시는 것은 의학적으로는 맞지 않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