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젊은 친구들이 많은데요. 지난번 대선에도 모든 후보에 도장을 찍었다는 친구도 있고 투표를 안 했다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요즘 젊은세대들은 왜 투표에 관심이 없는거죠.

사무실에 젊은 친구들이 많은데요. 지난번 대선에도 모든 후보에 도장을 찍었다는 친구도 있고 투표를 안 했다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요즘 젊은세대들은 왜 투표에 관심이 없는거죠. 투표, 선거가 민주주의에 기본인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과거부터 젊은 사람들은 투표율이 낮습니다. 이는 과거부터 같았고 사실 어린 시절에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기에 투표율이 낮은 것이죠

  • 사무실에 젊은 친구들이

    투표에 관심이 없는것은

    당연합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서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없다고 보면 맞을것 같습니다 살기가 팍팍 하거든요

  • 저도 이제 젊은친구 보다는 늙은친구쪽으로 가는 상황인데요. 저역시도 젊을때는 정치나 선거 쪽에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나이대마다 관심사가 다른것이지요. 그냥 자연스럽게 지켜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아마 지금까지 나온 대선후보들중 그누구를 뽑았어도 자신들같은 서민들의 삶에는 딱히 변화도 없었을거라 생각해서일것 같습니다.

    어차피 누군가는 투표를 하고 나하나쯤안해도 당선될 사람들은 이미 정해져있다.

    누가되든 나는영영 이렇게 살아야하고 내인생에 하등 좋아지는구석이 없는데 굳이내가왜 수고를해야할까?

    이런 마음일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되든 서민들에게도 삶의 질의 상승이 확와닿는 멋진대통령이 나와서 젊은사람들도 투표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이지 깨닳았으면 좋겠니요.

  • 요즘 오히려 젊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이 많고 대선 투표를 할때 모든 후보에 도장을 찍어 무효표로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극소수 입니다.

    그리고 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고 일부 젊은 사람들은

    어차피 표심이 기성세대들이 더 강하니 투표자체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꽤 있지만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도 정치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 저도 젊은 친구는 아니지만, 선거를 하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잘 돼야 하는 후보를 뽑아줘야 나라가 잘 살 수 있는데, 후보들 면면을 보면 나라를 잘 일구어줄 만한 인물들이 안보여서 선거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장에는 선거를 했죠.